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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사상 최대 실적…순익 3조원 돌파 02-13 12:27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국내 1위 금융지주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신한금융은 어제(12일) 지난해 순이익이 재작년보다 8.2% 늘어 사상 최대인 3조 1,56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신한금융의 순이익이 3조원을 넘긴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7년만입니다.


2017년 순이익 1위였던 KB금융은 지난해 3조689억원을 기록하며 2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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