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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소득세 9.4조ㆍ법인세 11.8조 늘어 02-13 12:26


지난해 소득세와 법인세 세수가 재작년보다 20조원 이상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2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세 세수는 재작년보다 9조4,000억원 증가한 84조5,000억원이었습니다.


이는 노동자들의 월평균 임금 상승과 건축물 등 부동산 거래 증가로 근로, 양도소득세가 더 걷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법인세도 11조8,000억원 늘어난 70조9,000억원이 걷혔고 부가가치세는 2조9,000억원 증가한 70조원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국세 총액은 재작년보다 28조원 이상 늘어난 293조6,0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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