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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기온이 올랐다 내렸다…감기 조심하세요 02-13 11:28


요즘 출근 준비하는 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기온이 올랐다 내렸다를 자주 반복해서 저는 평소보다 적어도 5분은 더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쁜 출근길에 옷차림 챙기기가 까다로운데요.

오늘 씨스타의 바빠라는 곡 듣고 가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날이 더 추워졌습니다.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5.7도까지 떨어졌고요.

낮에도 2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영하 7도로 조금 더 찬 바람이 강해지겠습니다.

아침마다 코트를 입어야 하나 혹은 두툼한 패딩을 꺼내야 하나 몇 번이나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분은 참 부럽더라고요.

요즘 나는 아침마다 옷차림 챙기느라 너무 힘든데 남편은 제복만 입으니 부럽구료.

아마 일반 사람들보다는 출근길이 10분은 단축되실 것 같습니다.

또 다음 사진에 공감가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바쁜 출근길 옷차림의 흔적.

오늘 아침에도 바쁘게 옷 챙기다가 선택받지 못한 옷들은 그대로 바닥에 두고 나오신 분들 많으시죠?

퇴근 후에 얼른 가서 다시 걸어두시기 바랍니다.

이어 추워진 듯해서 오늘은 단단히 준비하고 나갑니다.

오늘도 파이팅.

아까도 말씀해 드렸지만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조금 더 춥습니다.

사실 올 겨울 많이 춥지는 않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씩 소심하게 말썽을 부리는 듯한데요.

매일 추운 것보다도 지금처럼 기온변화가 클 때 오히려 감기 걸릴 확률은 배가 된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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