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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의원 아들 '국회출입증 발급' 특혜 논란 02-13 10:24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의 아들이 국회출입증을 발급받아 국회를 자유롭게 드나든 것으로 알려져 특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민간 기업에서 대관·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박 의원의 아들은 박순자 의원실 '입법 보조원'으로 등록해 24시간 국회 출입이 가능한 출입증을 발급받아 작년 상반기부터 최근까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은 이 같은 논란이 불거지자 출입증 발급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고, 아들과 보좌진이 이야기해서 한 일 같다면서 사실을 확인한 직후 출입증을 반납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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