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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랑스서 유대인 혐오범죄 74% 늘어 02-13 09:41


지난해 프랑스에서 유대인 혐오범죄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내무부가 파악한 2018년 유대인 혐오범죄 신고 건수는 총 541건으로 한 해 전보다 74%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이 중 1건은 살인이고, 183건은 폭력, 358건은 욕설과 협박이었습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최근 '노란 조끼' 연속집회 국면에서 유대인 혐오 발언이 적힌 낙서가 등장하는 등 반 유대인 감정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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