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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영국 총리 브렉시트 승인투표 연기…"시간 더 필요" 02-13 09:40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현지시각 12일 하원에 출석해 이번주로 전망됐던 브렉시트 승인투표를 연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은 지난해 제정한 EU탈퇴법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을 비준 동의하기에 앞서 정부가 EU와의 협상 결과를 하원 승인투표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영국 하원은 지난달 15일 열린 첫 승인투표에서 정부의 합의안을 부결시켰고 이후 메이 총리는 두번째 승인투표를 열겠다고 밝혔지만 보완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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