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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미국 '화웨이 금지령' 임박 관측…중국 노골적 견제 02-13 08:52

<출연 :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 시간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신경전이 '기술패권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술굴기'를 내건 중국이 첨단산업 투자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미국은 중국을 향한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는데요.

관련 소식,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무역전쟁에 이어 이제는 미중 기술전쟁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 연구 개발과 투자를 확대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요?

<질문 2> 트럼프 대통령은 얼마 전 국정연설에서도 첨단기술 산업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이 역시 중국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질문 3>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견제할 카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의 IT기업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이렇게 되면 우리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게 되는 셈 아닙니까?

<질문 4>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기술굴기의 상징인 '화웨이'에 대해서도 더욱 압박의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조만간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통신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릴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요?

<질문 5> 최근 중국은 미국의 우방인 이스라엘과 밀착하면서 기술투자를 늘려왔는데요. 미국이 이를 가만히 보고만 있을 리는 없을 것 같은데요?

<질문 6> 한편 애플과 아마존을 비롯한 미국의 유명 IT기업들이 추방 위기에 몰린 불법체류 청년들을 법으로 보호해달라며 발 벗고 나섰는데요. 그만큼 이들이 미국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큰가보죠?

<질문 7> 이런 가운데 중국의 한 거대 기업이 미국의 유명 토론사이트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는데요. 그런데 사이트 이용자들은 표현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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