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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북한, 설 명절 선물로 필로폰 인기" 02-13 08:32


북한의 설 명절 선물로 마약류 각성제의 일종인 필로폰이 인기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북한 당국이 공식적으로 필로폰 생산을 부인하고 있어 일부 언론 보도를 검증하기 어렵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북한군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몇 년간 군인들에게 필로폰을 제공했고, 1970년대에는 많은 북한 외교관들이 마약 밀수 혐의로 해외에서 체포되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료 서비스나 약품이 부족해 필로폰을 대체 약물로 사용하는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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