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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천안 원룸서 애완견 11마리 떼죽음 外 02-13 08:31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천안 원룸서 애완견 11마리 떼죽음

충남 천안의 한 원룸에서 개 11마리의 사체와 병들어 있는 개 1마리가 방치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원룸 관리자가 장기간 월세를 미납한 세입자를 찾아갔다가 이를 발견하고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말티즈 11마리는 죽은 채로 방안 곳곳에 널브러져 있었고, 1마리는 살아 있는 채로 발견돼 동물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즉각 수사에 나서 세입자 40대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강아지를 방치한 채 거처를 옮겼다고 진술했습니다.

▶ 112에 군인 사칭해 쿠데타 협박…30대 검거

현직 군인을 사칭해 쿠데타를 하겠다며 112에 전화한 30대 남성이 범행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밤 10시 50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공중전화에서 112에 자신을 현직 중사라고 밝히며 "우리 선배들이 청와대에 가서 쿠데타를 하기로 했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사회에 불만이 많아 홧김에 경찰에 전화했다"고 말했으며 군인 신분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음주운전' 김병옥 "심려 끼쳐 죄송"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배우 김병옥이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병옥의 소속사 더씨엔티는 어제 공식 입장을 내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드라마 '리갈하이'등 출연작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 등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병옥은 어제 새벽 경기도 부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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