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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사실대로 얘기했다. 숨길 것 없어"…12시간여 조사 끝 귀가 02-13 07:20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어제(12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약 12시간 30여분에 걸친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김 전 수사관은 오후 10시 40분쯤 조사를 마치고 수원지검 청사를 나오며 취재진과 만나 "사실대로 다 얘기했고 숨길 것도 없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조사 내용에 대해선 답을 피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수사관의 첩보 생산 경위를 확인하고, 폭로 내용이 공무상 비밀에 해당하는지 등을 살핀 뒤 추가 소환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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