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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소재 공장서 불…9천만원 재산피해 02-13 07:01


어제(12일) 밤 11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플라스틱 소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공장 내부 170여 제곱미터와 기계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보일러실에서 처음 연기가 났다는 공장 직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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