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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가해 운전자 오늘 1심 선고…검찰 10년 구형 02-13 06:59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윤창호 씨를 치어 숨지게 한 27살 박 모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13일) 내려집니다.


부산지법에서 열리고 있는 재판과정에서 박 씨는 동승여성과의 애정행각이 사고의 주된 원인이라며 음주운전 가중처벌 대상이 아니란 주장을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앞서 검찰은 박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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