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미 비건 "실무협상서 북과 12개 이상 의제 논의" 02-13 06:56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최근 북한에서 있었던 실무협상에서 "12개 이상의 문제에 대해 논의했고 싱가포르 선언 이행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건 대표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워싱턴DC에서 미국을 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안에 대한 의제는 합의했다"면서 "양측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견을 좁히는 것은 다음 회의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