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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 자체 택시호출 앱 '티원택시' 출시 02-12 13:20


택시업계가 자체 택시 호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티원택시'를 출시하고, 오늘(12일)부터 열흘간 시범 운영합니다.


티원택시는 택시업계단체와 스타트업 티원모빌리티가 함께 만든 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배포됩니다.


티원택시는 승객이 목적지를 선택하면 가장 가까운 택시를 우선 배차하기 때문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승객을 골라 태우는 카카오택시보다 승객 친화적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티원택시는 열흘간 시범 서비스를 거쳐 오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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