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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서 한국 대기업 주재원 피습ㆍ부상…"업무 관련성 있는 듯" 02-12 08:34


한국 대기업의 터키법인 주재원이 현지인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터키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 대기업 A사의 터키법인 주재원이 지난달 중순 이스탄불의 회사 사무실 주변에서 신원 미상의 현지인들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범인이 금품에는 손을 대지 않고 폭행 후 곧바로 달아나, 거래 관계에서 불만을 품은 현지 사업자가 배후에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 법인에서는 지난해에도 신변의 위협을 받은 주재원이 임기를 마치기 전 조기 귀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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