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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본, 은퇴 경기에서 동메달 걸고 작별 02-11 12:49


'스키 여제' 린지 본이 마지막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스키장과 작별을 고했습니다.


본은 어제(10일) 스웨덴 아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활강 경기에서 1분 02초 2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본은 이번 시즌을 마친 뒤 은퇴할 예정이었지만, 무릎 부상이 심해져 이번 세계선수권대회까지만 뛰기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빼어난 실력과 외모를 앞세워 스키계의 슈퍼스타로 활약했던 본은 여자 선수 최다인 월드컵 82승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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