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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전 노조 억대 조합비 횡령 의혹…경찰 수사 02-11 12:45


현대제철 전 노조 집행부가 억대 조합비를 횡령했다는 고발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조지회장은 최근 조합비 1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전임 노조지회장을 고발했습니다.


아울러 전임 지회장이 지난해 임단협 노사 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사측에 유리하도록 투표함을 바꿔치기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전임 지회장과 주변인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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