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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미ㆍ러, INF 탈퇴 '강대강' 대치…전망은? 02-11 08:46

<출연 :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 시간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중거리핵전력 조약, INF 탈퇴를 잇달아 선언하면서 국제 안보질서가 흔들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약 파기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냉전시대의 군비 경쟁이 재연될 거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관련 소식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최근 미국이 INF 탈퇴를 공식 선언하면서 국제사회가 떠들썩했는데요. 여기에 러시아까지 '우리도 탈퇴하겠다'며 맞불을 놓고 나섰어요?

<질문 2> 지금 양국이 서로 협정을 위반했다고 책임을 넘기고 있는데, 탈퇴를 선언한 근본 원인은 따로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3> 이렇게 조약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군비경쟁이 심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기다렸다는 듯 양국이 즉각 새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요?

<질문 4> 이 때문에 냉전시대로 회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큰데요. 미국과 러시아의 이런 행보를 두고, 핵보유국들의 횡포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고요?

<질문 5> 그런데 미국이 조약을 탈퇴하고 본격적으로 전력 강화에 나서게 된다면요. 중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껄끄러운 상황이 되겠어요?

<질문 6> 미국과 러시아의 INF 갈등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주변국들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본은 두 나라 사이에서 눈치를 봐야하는 입장이 됐다고요?

<질문 7> 하지만 아직 6개월간의 유예기간이 남아있습니다. 극적으로 타협하게 될지, 아니면 INF 조약이 이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지 전망을 해본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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