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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여자골프 전설' 박세리의 인생 2막 02-11 07:54


외환위기로 심각한 경제난을 겪던 대한민국은 바로 이 장면에 감동합니다.

"우리 가는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마지막 가사와 함께 양팔을 높이 치켜드는 이 장면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데요.

그 후로 우리는 외환위기를 극복했고 한국 여자골프는 세계 최강이 됐습니다.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세계 최강 한국 여자골프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분이 계십니다.

LPGA 투어 통산 25승.

한국 선수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6년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금메달을 땄는데요.

박세리 감독,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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