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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택시기사 폭행범 자수…"술 취해 기억 안나" 02-11 07:11


만취 상태로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특별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받는 김 모 씨가 사건 발생 16시간 만인 어제(10일) 저녁 8시 45분쯤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당시 술에 취해 범행사실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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