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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 투어 첫 도전 컷오프 탈락 02-10 18:25


'낚시꾼 스윙'으로 화제를 불러모으며 미국프로골프 투어 대회까지 출전한 최호성이 컷오프 탈락으로 첫 도전을 마감했습니다.


최호성은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5오버파를 쳤습니다.


3라운드 합계 9오버파를 기록한 최호성은 공동 138위에 그쳐 컷 통과 기준인 3언더파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뛰었던 최호성은 이 대회에 초청장을 받아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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