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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팀 유소년 숙소 불…사망자 모두 10대 선수 02-10 18:24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프로축구클럽 훈련캠프 화재사고 사망자 10명이 모두 10대 선수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당초 유소년 선수 6명과 스태프 4명으로 알려졌던 사망자가 조사 결과 사망자 모두 14세에서 16세 선수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상자 3명도 10대로 이들 중 1명은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화재는 지난 8일 브라질 리우 시의 플라멩구 훈련캠프 내 유소년 선수들이 묵는 숙소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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