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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 3명으로 늘어 02-10 18:18


전북 전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일명 RSV 감염 확진자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해당 산후조리원 종사자 1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2명을 포함해 RSV 확진자는 모두 3명입니다.


앞서 전북도는 전주시 덕진구의 이 산후조리원에서 RSV 감염자가 발생하자 신생아와 산모 등 42명을 모두 귀가 조처하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조리원을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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