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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법대 변호사 사칭 5억대 투자사기…부부 실형 02-10 15:29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 겸 주식전문가로 행세하며 이웃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부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65살 김모씨와 아내 58살 권모씨에게 각각 징역 3년6개월과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는 서울 강동구의 한 교회에서 '남편이 서울 법대를 나온 변호사이자 국제 법무법인에서 인수합병을 전담하고 있다'고 A씨를 속여 주식투자금 명목으로 5억 2,000만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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