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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당만 노려 헌금 훔친 60대 징역 1년 02-10 15:19


출입문이 열린 교회만을 골라 헌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은 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인천시 남구 등 수도권 일대 교회에서 헌금 20여만과 60만원 상당의 카메라 1대 등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앞서 2016년에도 절도죄로 징역 10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가 같은 해 11월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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