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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북미회담, 평창이 준 기적같은 선물" 02-09 18:32


문재인 대통령이 하노이에서 열리기로 한 2차 북미정상회담은 1년 전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이 우리에게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를 통해 "평창 올림픽은 다양한 종목에서 남북을 묶어줬고, 이후 남북 간 세번의 정상회담이 열렸다"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평화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며 "선수들이 지루한 훈련을 반복하듯, 끊임없이 평화를 이야기하고 우리의 일상과 마음을 평화의 시대에 맞춰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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