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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협상 가닥에…"한미동맹 재확인 vs 실책" 02-04 09:50


정치권은 한미 양국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10억 달러 미만, 유효기간이 1년'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지자 엇갈린 입장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미가 의견 접근을 본 것은 양국 공조의 선후와 경중을 잘 가린 현명한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역시 한미동맹을 재확인했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분담금 유효기간을 대폭 양보하는 실책을 범한 것이 아닌지 우려된다"고 비판했고, 바른미래당도 미국의 요구대로 협상 유효기간을 1년으로 수용하려는 점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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