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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왕' 본, 다음 주 세계선수권 끝으로 은퇴 02-02 17:45


'스키 여왕' 린지 본이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 스웨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가 내 마지막 레이스"라고 밝혔습니다.


본은 지난해 11월 다친 무릎 때문에 이번 시즌 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왔습니다.


본은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통산 82승을 거둬 여자 선수 최다승 기록 보유자입니다.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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