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구자철, SNS로 축구대표팀 은퇴 심경 전해 02-02 17:41


2019 아시안컵을 끝으로 축구대표팀 공식 은퇴를 선언한 구자철이 자신의 SNS를 통해 대표팀을 떠나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구자철은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건 대한민국 축구,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의미였고 크나큰 부담감과 책임감이 따랐다"며 대표팀에서의 11년을 되돌아봤습니다.


이어 "대표팀 유니폼은 내려놓았지만 한국 축구를 위해 독일에서 노력할 것이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