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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최교일 사과하라…스트립바 의혹 제보자와 모르는 사이" 02-02 17:37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의 스트립바 출입 의혹을 제기한 미국 현지 가이드와 자신이 관련이 있는 것처럼 언급한 최 의원을 향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2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어제 최 의원은 의혹을 폭로한 제보자와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는 듯 끌어들였다"며 "뉴욕 제보자와 1도 모르는 사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최 의원은 "제보자 대니얼 조씨가 2017년 민주당으로부터 조직특보와 정책자문위원 임명장을 받았고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찍은 사진도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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