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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묵묵히 일하는 역무원들 02-02 15:32


[앵커]

고향을 찾은 귀성 인파가 몰리면서 부산역도 평소보다 훨씬 분주한데요.

부산역의 표정을 살펴보겠습니다.

고휘훈 기자 나와주시죠.

[기자]


네, 부산역입니다.

설 연휴 때 오히려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철도역에서 근무하시는 역무원들이 그렇습니다.

잠깐 부산역 관계자를 모시고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박정남 / 역무원>

<질문 1> 이름과 주로 하는 업무는?

<질문 2> 연휴 때마다 일한다고 가족들이 서운해할 것 같은데요?

<질문 3> 아내와 쌍둥이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설 연휴 기간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운행 횟수를 평상시보다 각각 75회, 36회 늘렸습니다.

설 연휴 기간 예상 수송 인원은 47만여 명 정도로 집계됐는데요.

특히 설 당일인 5일과 6일 이틀간 귀성·귀경객들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부산역에서 연합뉴스TV 고휘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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