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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긴 연휴 기간…설 특선 극장 개봉 영화는? 02-02 14:55

<출연 : 윤성은 영화평론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올해 설 극장가에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풍성하게 채워졌습니다.

여느 명절 때와 같이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설 연휴 극장가 소식, 윤성은 문화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5일 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모처럼 가족들이 모이면 하루쯤은 영화관 나들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설 연휴 볼만한 영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질문 2> 통상 설 연휴에는 코미디나 범죄·액션에 웃음을 섞은 영화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 같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3> '극한직업'은 개봉 10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보다 7일이나 빠른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인기몰이에 성공한 요인은 무엇일까요?

<질문 4> 이 추세라면 코미디 장르로 두 번째 천만 관객 돌파가 가능하리라 보세요?

<질문 5> 지난 30일 개봉한 '뺑반'은 차량이 쫓고 쫓기는 과정에서 속도감, 박진감, 긴장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가장 강점이라는 평가가 있던데요.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을 무엇으로 꼽을 수 있을까요?

<질문 6> 다음주 화요일(5일)부터 상영될 '알리타: 배틀 엔젤'과 지난 수요일(30일) 개봉된 '드래곤 길들이기3'는 이번 설 연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외화입니다. 두 작품 모두 어드벤처 영화인데요. 재밌게 보는 키워드가 있다면요?

<질문 7>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이번 3편으로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면서 아이만큼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겐 이 영화가 꽤 괜찮은 선택일 것 같은데요?

<질문 8> 안방극장 특선영화들도 다채로운 라인업을 꾸렸다고 합니다. 지난해 추석 극장에서 개봉했던 '명당'을 비롯해 지난해 화제의 개봉작과 흥행작들이 상당하다고 하는데, 어떤 영화를 주목해봐야 할까요?

<질문 9> 명절 영화의 흥행 법칙 중 하나는 '사극'이잖아요. 지난해 추석 영화 '안시성'부터 '명당' '협상'이 같은 날 개봉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했는데, 이번 설 연휴 극장가는 사뭇 다릅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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