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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제1공단 개발소송 패소…325억 배상 위기 02-02 12:38


경기도 성남시가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부지의 아파트 개발을 막았다가 수백억원을 물어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가 성남시와 이재명 지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선고공판에서 "성남시는 신흥프로퍼티파트너스의 채권자인 G개발에 325억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제1공단 부지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공원 조성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개발사업을 불허한 곳으로, 이 지사의 책임 논란도 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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