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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도서관' 공사비 빼돌린 前 사무국장 징역 1년 확정 02-02 12:38


김영삼 전 대통령 기념 도서관 공사비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단법인 '김영삼 민주센터' 전직 간부에게 징역 1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 전 김영삼 민주센터 사무국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과 추징금 3,2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김 전 국장은 2011년 4월부터 2014년 3월까지 기념 도서관 설립 부지매입 자금과 중개수수료 등을 빼돌려 8,200만원 상당을 생활비 등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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