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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흉기ㆍ벽돌 들고 난동 50대 남성 검거 02-02 12:31


경찰이 특수 공무집행방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56세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일) 오후 2시 반 쯤 부산 수영구의 한 부동산사무실 앞 길가에서 커터칼을 든 채 벽돌로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부동산사무실 손님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항을 거부하던 A씨가 테이저건 발사 이후에도 저항을 계속하자 뒤에서 덮쳐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전자발찌를 착용한 A씨가 "교도소에 가고 싶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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