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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연휴 700만명 해외여행…한국은 외면 02-02 11:59


중국의 최대명절 춘제 기간 중국인 700만명이 해외여행에 나서 사상 최대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여행사들을 인용해 올해 춘제 기간 700만명이 해외여행에 나서며 태국과 일본이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은 내일(3일)부터 일주일간 시작되는 춘제 기간 예약이 넘쳐나고 있으며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순으로 예약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춘제의 인기 해외 여행지에 한국은 빠져 유커 특수를 기대하기는 힘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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