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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마일리지 관련 대한ㆍ아시아나항공 현장조사 01-20 20:38


공정거래위원회가 마일리지 운영 방식을 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두 회사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항공 마일리지 운영과 관련한 회계, 마케팅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공정위는 두 항공사의 2008년 이후 마일리지 운영 내용을 제출받아 분석한 바 있습니다.


국내 일부 항공사들은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설정하고 이용객들은 마일리지로 좌석 예약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런 운영 방식은 불공정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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