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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배신의 아이콘"…박지원 "언급할 가치 없어" 01-20 19:14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한 손혜원 의원이 목포가 지역구인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을 겨냥해 "배신의 아이콘이자 노회한 정치인"이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손 의원은 오늘(20일) 탈당 기자회견에서 "국민이 더는 보고싶어 하지 않는 정치인을 물리치는 방법이 있다면 도시재생의 뜻이 있는 후보의 유세차에 함께 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특별히 언급할 가치가 없음을 밝힌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박 의원은 "손 의원이 투기목적으로 부동산을 매입하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가 손 의원측 소유 부동산이 늘어나자 "의원직을 사퇴하고 복덕방을 개업했어야 옳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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