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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자율성ㆍ독립성 조례로 보장받는다 01-20 16:05


세월호 구조 과정을 담은 영화 '다이빙 벨' 상영 논란을 겪었던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부산시 조례로 보장받게 됐습니다.


부산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부산국제영화제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이르면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례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운영에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아 영화제 운영에 간섭이나 부당한 개입을 원칙적으로 차단할 예정입니다.


또 영화제 개최와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에 관한 내용도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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