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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측 스텔스기 도입, 분위기 망칠 수도" 01-20 15:10


북한 매체는 우리측의 스텔스 전투기 도입을 비판하며 "군사적 대결이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 놓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20일) "남조선 군부 세력의 무력증강 움직임은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에 역행하는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더 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전쟁장비 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어야 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내용을 되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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