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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밀월 가속화…북한 예술단 베이징서 공연할듯 01-20 14:41


네 차례 정상회담으로 북중 밀월이 가속하는 가운데 북한 예술단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설)을 즈음해 베이징에서 공연할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 소식통 등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방중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제4차 정상회담을 하는 기간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 등 북한 예술단 관계자들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은 "김 위원장의 방중에 현송월 단장 등 북한 예술단 인사들도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지난해 4월 중국 예술단이 북한에서 공연한 바 있어 올해는 북한 예술단이 수차례 방중 공연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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