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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ㆍ재난시 '구조 골든타임' 줄인다 01-20 14:27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방청은 범죄·재난 상황에서 구조 요청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긴급구조용 지능형 정밀위치 측정기술' 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신속한 출동이 이뤄지더라도 구조 요청자의 위치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적지않았습니다.


실제 현재 긴급 구조시스템을 통해 파악된 구조요청자의 위치값은 500m 정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계당국은 올해부터 4년간 총 200억원을 투입해 연구개발과 실증사업을 협의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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