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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1년 지나서야 조재범 '징계 확정' 01-14 21:09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의 선수 폭행 사실을 확인한지 1년이 지나서야 '영구제명'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는 오늘(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동계단체사무국에서 회의를 열고 조 전 코치의 징계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 폭행 사건 이후 절차도 갖추지 않은 채 성급히 징계를 결정했던 연맹은 성폭행 폭로가 추가된 이후에야 징계를 확정하면서 뒷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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