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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단체 '케어' 안락사 논란…케어 대표 "사퇴 안 해" 01-14 18:14

<전화연결 : 동물권연구단체 PNR 안나현 변호사>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의 비밀 안락사 논란과 관련해 동물 안락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유기 동물 안락사와 관련해 근본 원인과 대책에 대해 동물권연구단체 PNR 안나현 변호사와 전화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케어 박소연 대표가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구조한 동물을 명확한 기준 없이 안락사를 시켰다는건데요. 그렇다면 명확한 기준이 되는 안락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어떤 상황을 가리키는건가요?

<질문 2> 기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그렇다면 이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는 주체라고 해야할까요. 안락사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 겁니까?

<질문 3> 그렇다면 박소연 대표는 법적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자의적 판단으로 수많은 동물을 안락사시킨건데 현 상황에서 형사 처벌 가능성은 있나요?

<질문 4> 일각에서 케어의 경우, 무리한 구조로 인해 지금의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라는 지적도 있던데. 이건 무슨 이야기인가요?

<질문 5> 이번사태. 동물보호단체들을 후원하던 후원자들 입장에서도 충격이 아닐 수 없을 텐데 그렇다보니 한편으로는 이번사건이 동물보호단체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이어져서, 선량한 단체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우려의 시각도 있거든요. 앞으로 국가 차원에서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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