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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딸 채용비리 의혹' KT 압수수색 01-14 15:09


검찰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의 딸 특혜채용 의혹이 불거진 KT 본사 등 8곳에서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오늘 오전부터 KT 본사와 광화문지사를 비롯해 김 전 원내대표의 딸이 근무한 KT스포츠 등 8곳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디지털 포렌식팀을 포함한 수사관 약 30명을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2011년 4월 KT스포츠에 계약직으로 입사한 딸의 정규직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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