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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사태' 대한체육회, 선수촌장ㆍ사무총장 선임 연기 01-14 15:07


체육계 성폭력 사태로 비판에 휩싸인 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선수촌장과 체육회 사무총장 선임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체육회는 내일(15일) 열릴 이사회에서 새 선수총장과 사무총장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성폭력 사태 파악과 수습에 전념하기 위해 1~2주 미루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기흥 체육회 회장은 이사회 뒤 이번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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