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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가 50억원…갤러리아포레 전국 최고 01-14 14:31


지난해 전국 최고가 전세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의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17.38㎡로, 5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전국 시도별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전세 최고가는 성남시 백현동 판교알파리움 2단지 전용 203.77㎡로 20억원이었고, 인천은 더샵센트럴파크 1차가 10억원, 대구에서도 두산위브더제니스가 14억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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