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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MB측에 3억 당선축하금' 신한은행 전 비서실장 조사 01-14 12:43


신한금융 측이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 측에 당선축하금 명목으로 3억원을 건넸다는 일명 '남산 3억원'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박모 전 신한은행 비서실장을 최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박 전 실장은 17대 대선 직후인 2008년 1월 이백순 당시 신한은행장으로부터 현금 3억원을 마련해 두라는 지시를 받고, 자금 인출과 전달 등 실무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는 앞서 남산 3억원 의혹과 관련해 재수사를 검찰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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