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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30대 치과의사 3번째 음주운전…법정구속 外 01-14 08:34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30대 치과의사 3번째 음주운전…법정구속

음주운전으로 1년 새 2번이나 처벌받은 30대 치과의사가 또다시 술에 취한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결국 법정구속 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1일 새벽 청주시 서원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면허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202% 만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A씨는 2017년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각각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동물 안락사 논란' 케어 직원들 항의시위

국내 유명 동물보호단체인 '케어' 박소연 대표가 직원 몰래 동물들을 무더기로 안락사 시켜왔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케어' 직원들이 어제 (13일) 박소연 대표 사퇴를 촉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물 250마리가 무분별하게 안락사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박 대표를 다음 주 중으로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 청량리 집창촌 옥상서 시위 "철거 보상하라"

서울 동대문구 2층짜리 폐상가 건물에서 '588 집창촌 비상대책위' 소속 관계자들이 '옥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비대위 소속 남성 4명은 건물 옥상 바닥에 석유를 뿌린 뒤 뛰어내리겠다며 위협했습니다.

이들은 청량리 재개발로 성매매 집결지가 해체되면서 점포를 잃게 되자 보상을 요구하기 위해 시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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