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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ㆍ유영, 피겨코리아챔피언십 남녀 싱글 우승 01-14 08:13


한국 여자 피겨의 희망 유영이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여자 싱글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영은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130.95점을 받아 총점 198.63점으로 우승했습니다.


남자 피겨 최강 차준환도 총점 245.52점으로 이 대회 3연패에 성공하며 4대륙 선수권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차준환은 부츠 문제로 쿼드러플 살코 점프 등에서 실수를 했지만 2위보다 총점에서 50점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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